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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빠가 새엄마와 5년을 살다가 서로 맞지않아 이혼진행 중인데요

이혼서류는 서로 제출한 상태이고 11월말에 분이 출석하신면 이혼이 되는거 같아요그런데 갑자기

새엄마가 느닺없이 위자료를 청구할거라고 협박문자가 왔습니​저희 아빠가 5년전 북한여자와 혼인

신고를 하고 살았는데 하루가 멀다하고 다투시고 툭하면 집나가십니다.물론 아가 나가라고 해서

나가긴 했다지만 한달이상 있다가 미안하다고 하시고 들어오기 일쑤였구요.. 저희 자식들 욕을 여

저기 하시며 늘 투덜데시고 아빠와 식구들사이를 이간질시키기도 했어요저희아빠가 그새엄마에게

5년동안 매달 50 원씩 주셨고 이혼서류내기전에 5천만원 목돈을 해주셨어요또 임플란트 1700만

원도 해주셨고요새엄마도 직장을 다던 터라 한달에 180정도 월급을 받으셨는데 본인돈 백원도 저

희아빠에게 주신적도 없어요..결론적으로 1억넘게 받가시고 또 위자료 청구를 한다는데..혹시 저희

아빠가 더줘야하나요? 저희아빠도 돈준게 억울하시다면서 반환소송고 싶다고 하시는데 가능한지

요..저희아빠가 술먹고 새엄마가 속을 긁으면 아빠가 욱하시는게 있어서 욕하면 그여자 이 욕을하

며 결코 지지않고 대응을 합니다근데 아빠한테 맞았다며 멍든사진을 예전에 보여준적이 있어요..

아빠는 때적 없다고 하시고요 정말인지 모르겠지만 녹음되있다고 하더라고요제가볼때 뭐 그새엄

마의 폭행 흔적은 단한번도 본없습니다 꽃뱀인가 싶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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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농사를 짓는데 함께일하면 늘 현금으로 일당을 줬는데도 농작물을 아빠몰래 돌리는걸 봤

는데 그런자료는 남기지 못했어요 제가 뭐 해꼬지 한적도 없는데 저를 들먹거리며 욕하고 하시는

데 그거 해서 제가 할수 있는게 있을까요?가장중요한건 이와중에 본인이 심었다면서 콩한말을 달

라며…정말어이가 없어요 .5000만원 줬다고 말하면 내가 언제달라고했냐면서 그건 당신이 증여한

거지..라고 잡아떼는데 돌려받을수 없을까? ​아빠가 농사지으시며 1년에 3천정도 버시는데 5년동안

1억넘게 받아쳐먹고 재산분할신청을 한다는둥 위자료 청구 다는둥 ..기가찹니다 어케해야하는지

좀 알려주세요두서없는 긴글읽어주셔 감사하고 아시는분 제발 알려주세요새엄가 농사에 기여한

바가 없이 위자료청구를 한다는 것은 부당하다고 보여집니다.또한 아버지께서 자의적으로 그 여자

게 금원을 줬기 떄문에 그 금원에 대해서는 청구를 해도 받지 못할 가능성이 높습니다.하지만 아버

지께서 민사로 반청구소송은 해볼 수 있습니다.일부 같이 농사를 지으신거고 그때마다 일당을 현

금으로 드렸어요 그리고 매달 50만씩도 주신거구요 새엄마와 혼인전에 일궈노신 논을 팔아 5천만

원을 주셨어요 혹시 위자료 청구를 하게된들 그5천만을 위자료로 준거라 할수 있을까요? 합의이

혼서류 제출전에 오천을 준거라 안되는걸까요제가 잘못이해한걸까요? 아는 농사만 지으시는거구

요..새엄마가 나가서 일해서 번돈이 한달에 180정도 되는데 그돈을 저희아빠한테 단돈 1원 쓰신거

에요..오로지 새엄마와 그딸에게만 썼네요..저희아빠가 농사로 번돈으로 생활비나 외식비 다 지출

하시며 따로 0만원씩 새엄마에게 준거구요 .그래도 5천만원이 위자료라고 볼수 없는건가요며칠 전

글을 썼는데 많은 분들께서 심으로 조언해주셔서 정말 많은 감사함과 따뜻함을 느꼈습니다. 바쁘

신 와중에도 저에게 시간을 내주시어좋은 말들 주신 모든 국커님들께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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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때까지 자라온 환경과 남자친구가 자라온 환경이 달라 제 금 충격을 받아서 글을 썼던 것 같아요처음부터 남친 집이 경제적으로 여유로운 편은 아닌거 알고 있어서 뭘 바라고 러진 않았어

요그런데 살면서 갑자기 큰 돈이 필요하거나 돈이 부족할 때가 있잖아요저는 그때마다 도움을 받

아서 해했는데 독일에서는 저런 상황이 생겨도 우리를 도와줄 사람이 아무도 없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무서웠어요​하지만 은 분들께서 도움을 받지 않으셨다는 글을 보고 저도 긍정적으로 생각

하기로 했어요그런데 경제적으로 도움을 받지 았다고 하셨던분들께 궁금한 점이 있는데 병원비도

부모님이 내주시지 않았나요??남친이 대학생이였을 때 치과에서 료를 받았는데 치료비가 300유로

정도 나왔는데 내주시지 않았다고해서 놀랬어요그리고 한겨울에 옷이 오래되고 해서 입을 패딩이

없어 얇은 옷을 입고 다니는데도 두꺼운 옷을 안사준것도 놀랬어요저는 그 모습이 너무 안쓰러워

차 수가 없어 남친한테 롱패딩 사줬거든요ㅠ ​그리고 제가 조금 오해의 소지가 있게 글을 썼는지

차별에 대한 댓글이 었는데남친 엄마는 남친이랑 여동생한테 똑같이 대해요근데 남친엄마의 남자

친구가 차별을 해요남친엄마의 2번째 편이랑 지금 남자친구 중에 누가 여동생의 진짜 아빠인지 남

친도 몰라요여동생을 낳고 한달만에 2번째 남편이랑 이했는데 그전에도 지금 만나는 3번째 분을

제 남친이 본 기억이 있대요근데 처음부터 1달된 여동생만 챙겼대요그 3째 남자가 여동생의 양육

비를 다 내왔고 학원비, 가지고 싶은 물건, 옷, 신발, 휴대폰, 음식 등등 여동생한테만 다 주고 셋이

서만 여행을 다녔어요남친 엄마는 이 남자가 여동생 양육비도 다 내주고 본인 보험도 내주고하니

까 이 남가 남친엄마나 여동생을 컨트롤?한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이 남자 말대로 거의 다 해

요이 남자가 남친을 계속 외감 느끼게 만들고 남친은 이 남자가 자기 집에 오는게 싫고 스트레스

받아서 남친이 독립했어요​그리고 제 생각엔 친엄마가 남친이 너무 착해서좋게 말하면 편하게 생

각하는거고 나쁘게 말하면 만만하게 보는 것 같아요한 번은 제가 무 잘해주지말고 거리를 두라고

한 적이 있었는데 그렇게 하니까 남친한테 엄청 잘하더라구요​긴 글 읽어주시고 정성여

스포츠에대한 모든것이 블로그에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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떻게 해할까요..대학가서 공부한다는게 이렇게 힘든 것인가요..

아무리 그래도 재산은 물려주긴 하겠지.. 생활비는 주겠지라고 생각하며공부해왔는데 믿기지가 않

네요;;제 에 거짓은 하나도 없습니다. 다 결백할 수 있습니다.. 인증이라든지 뭐든지 다되니 제발 도

와주실 분 계신가요..간절히 부탁드립니다..대학진학하시면 장학재단에서 활비 대출도 되시니 너무

염려마시구요. 대학가고도 과사무실에 문의하시면 중복장학금 신청가능하세요. 대학진학때까진

좀 참으시고 미성년자 탈출후 어머니 거처 당이나 여러가지 방법 알아보실수 있을거에요.지금상태

로는 아버지가 어머니와 글쓴님 보호자로 되있는것같으니 미성년자 탈출하시고 대학 진학 놓치지

마시고 꼭하요우선 현재 생활비가 문제신거 같은데 복지로 129로 전화, 시청 사회복지과로 문의해

서 받을수 있는 혜택이 있는지 문의해 보시고 아버지랑 세대분리도 확실히 해으시는게 좋을거 같

아요내일 우선 동사무소가셔서 복지사님께 말씀드리고 긴급지원이라도되는지와 어머님앞으로 나

오는 돈이나 이런것들 모두 어머니통장으로 받을있도록 조취를 하셔야할것같네요 삶에 어두움만

있는것같아도 긴 터널끝에 빛이있을꺼라 생각합니다. 응원합니다.힘내세여나쁜생각 하지말고내

미래를 위해 버티고 티시고여기저기 복지관 시청 주민센터여러 복지기관들 도움 받으시고아버지

도 알콜중독 심하시면 치료받을수 있는 곳을 알아보셔서치료를. . .어머니가 이혼하면 한모로 대학

졸업 때까진 지금보다는 훨씬 괜찮을 것 같아요.저희 아들 같은 고3인데 넘 안타까워요.아버님도

정신병원 입원해야할 정신질환자로 이혼해도 형이 문제 으니 결국 님에게 연락 올 텐데, 아예 연락

도 끊고 안 보고 살면 부양의무 없다고 들었는데 맞나 모르겠네요.실례지만 기초수급 가정인데 재

산이 있대도 많진 않겠. 구 형에게만 돌아가시기 전 준대도 유류분 청구 소송으로 님 몫을 찾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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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말년에 알콜중독으로 병원 가고 하면 다 쓰고 모자랄 가능성도 크구요.이혼 부하면 시청에 무

료 변호사 있다니 상담해서 이혼 소송 진행해 보시구요.암튼 수능을 잘 치고 최저를 잘 맞춰 님이

대학을 잘 가는 게 시급하니, 낼 주민센터에 도 청해 보세요. 고3이란 점 땜에 다들 같은 맘으로 힘

써 주시리라 생각해요.대학을 나와야 가난을 탈출할 수 있어요.님 재능도 의지도 훌륭하시니 잘 할

수 있어요!(신)전 수급자는 아니고 어머니(주거)와 언니(조현병. 생계주거의료)가 기초수급자예요.

언니(비혼이라 제 몫) 정신병원 입원시켜 봐서 님이 감당해야 할까봐 말씀드요. 아버지와 인연 완

전히 끊으세요. 형이 아버지 재산 다 받고 다 뒤치닥거리 하고, 님은 어머니 돌보심 될 듯요. 님이

훨씬 나아요. 알콜의존증은 뇌세포가 파괴, 신질환인 건 아시죠?혹시 인서울 대학 아닌 부산울산경

남에서 대학 나옴 공기업 우선 채용도 있으니 잘 풀릴 거예요. 공기업도 선호도 차이가 큰데 검색

하면 정보 오니, 7급 공무원(수급자는 전형이 따로 있다니 좀 낫죠)이나 공기업 목표로 하시면 좋

겠네요.수급자는 한국장학재단서 국가장학금 받고 대학 자체 장학금도 받아. 로장학생도 있대요.

각종 장학금도 학점좋음 받아서 생활비 쓰구요.한국장학재단서 학기당 150만원까지 대출된대요.

근데 아무리 어려워도 신용카드 현금서비스와 드론, 햇살론, 햇살론 유스, 저축은행 등에 손 대지

마세요. 차라리 휴학해서 돈 버시구요. 사회에 발 들여서도 조심하시구요.궁금한 건 언제라도 물어

해결하세요. 페에 많은 이모 삼촌들이 님을 응원합니다.글고 수능 도시락 싸야하니 보온도시락 빨

리 사서 미리 반찬 뭐 할 건지도 정해 놓고요. 저희 앤 수능 안 보고 수시만 과원 포함 8군데 써서

수능은 잘 모르겠는데, 수만휘는 아시죠? 거기 회원 등급 올리면 내년에 자소서 알바도 가능해요.

물론 좋은 대학이 많긴 하던데.넘 훌륭하고 견해요.주민센터 상담으로 지원 꼭 받으면 좋겠어요.

종합사회복지관에도 상담해 보세요.다른 분들이 좋은 답을 많이 달아주시기를 바랍니다.26살인제

가 답드리자이거적고있는 본인도답답하겟지만 대학생활하면서 충분히 아르바이트.방학기간엔.일

자리구해서 일도할수잇고 생활비걱정이면 군대도 방위산업체쪽으로가도되고 등록은 든든 학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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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받으면 생활비 매학기마자 150만원씩대출받을수잇고 이자도싸고 취업후상환이라서 걱정안

해도될듯합니다 어머님은 통신부분은 선불폰 만드셔 용하시면 될듯합니다 형이 좀문제긴한대 ..힘

내세요인권이 강화되어 직계가족이래도 강제입원은 불가능해요.난동 부리는 순간에 경찰이 왔는

데도 중단 않고 계속 난 리는 것 아니면 아무리 가족과 이웃이 피해를 봐도 강제입원이 안 돼요.저

희 언니도 그래서 입원이 안 되니, 자발적으로 약을 안 먹어 심해지기만 하네요.현재 문제 질은 기

초생활수급비가 당사자인 어머니와 고3 아드님에게 제대로 지급되지 않았다는데 있습니다.이건

성인이 되심과 동시에, 어머님의 보호자 자격을 본인이 갖추야합니다. 이건 재판만 하면 깔끔하게

아버님이 보호자 자격을 박탈당하고, 원래대로 될 겁니다. 대한법률구조공단(무료법률상담) 상담

받으세요.아마 거기서 소송을 야할지, 담당 공무원에게 소명해서 해결될지 방법을 알려줄 겁니다.

그리고 아직 사회초년생이라서, 염려가 많으실 줄 아는데, 학기당 150만원씩 이렇게 생활비 대도

같이 나와요또 대학생되면, 주말아르바이트만 해도 월70-100만원 벌어요. 먹고 사는데 크게 지장

없습니다.아무 걱정하지 말고, 꼭 좋은 성적으로 대학입학하, 머님에게 자랑스러운 아들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기초수급비를 아버지가 신청해서 그런가본데 우선 세대분리를 하시고, 어머니와 본

인은 따로 긴급생계비나 기초생비신청을 따로 새로 하셔요!~그리고 아버지가 기초수급자시면 재

산 있어봐야 얼마 없을거고그냥 재산이나 생활비 받을생각하시지 않는게 차라리 나을것같아요!~

단하세요!지금은 공부에 전념해서 좋은대학 가는게 최우선입니다.~그래도 의지가 대단하시네요!~

소신대로밀고나가셔요!~아버지랑 형은 없다하고 잊으셔요!대학 들어고 이혼소송 준비 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국가장학금과 생활비 대출 등으로 어느정도 커버가 될 것 같네요 하지만 국가장학

금 처음 신청할때 부모님 동의도 필요하 인인증서 발급 받고 하는 부분도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이런 부분은 어떻게 해야하나요? 부모님 상관없이 할 수 있는 방법 있음 좋을텐데 이부분도 미리

알아보요 힘내시고 좋은 대학 입학하길 바래요^^

스포츠블로그로써 많은 자료가 있으니 즐기세

I had a bad experience in the p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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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튀폴리스 클릭 해보니 좋은경험 했네요. 안녕하세요. 전 현재 대졸 취준생이고

제 동생은 명지대 용인캠퍼스에 다니다가 먹튀폴리스 클릭 해서 군대 다녀온 후로

1년 더 휴학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명지대는 성적 될 것 같은 과로 지원해서 예비로

운 좋게 들어갔어요. 내년이면 20대 중반인데 먹튀폴리스 클릭 학교를 복학해야하나

고민이 된다네요. 동생 입장에서 쓸게요 . 학교는 1학년 거지같이 마치고 휴학했는데

알바라곤 공장 한 두번 해본게 다이고, 보험회사에서 6개월정도 다녀봤지만 소득이 좋

지도 못했어요. 즉, 이렇다 할 경력도 없습니다. 현재는 유튜브 영상 몇 개 만들고 있는

정도입니다. 미래의 직업 방향은 영상 쪽으로 잡았는데, 현재 대학 전공이 너~~무

안맞습니다. 복학을 하려니 학비가 500정도고, 국장을 받을래도 성적이 쓰레기라 못

받고, 학교를 다닌다 해도 성적을 잘 받을거라는 보장도 없습니 다. 집안형편이 좋지

못해서 부모님께 손 벌리고 싶진 않고요. 통학도 거리가 멀어서 힘든데 기숙사도 성

적때문에 안되고, 자취도 돈이 걱정이 됩니다. 영상관련 과가 있긴한데 전과를 하려면

번거롭게 느껴집니다. 전과를 할 수 있을지도 모르고요. 500을 들여가며 맞지도 않는

대학을 다녀야 할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내년 학기 시작 전에 자퇴 할 생각을

하고있는데, 학기 시작 전까지 & 자퇴 후에도 이렇다 할 취업 계획은 아직 없습니다. 이

런 상황을 가족들에게 얘기 했지만 과가 안맞더라도 대학을 좀 만 더 다녀보라 권유합니

다. 전과를 할 수 있으면 더 좋고요. 물론 여태 놀다가 계획도 없이 급 자퇴를 한다니까

혼도 났고요.. 동생이랑 친한건 아니지만, 그래도 동생한테 가끔씩 취업 정보나 이런걸

인생 선배로써 조언해주긴 했습니다. 그런데 동생이 어리기도 어 리고, 생각이 없고 정말

짧아요. 듣고 흘려요. 모든것에 부정적이고요. 그나마 영상쪽으로 방향을 정한게 그나마

기특할 정도에요. 요새 고속도 취업을 잘 한다지만, 특별한 스펙이 있는 것이 아니고서야

먹튀폴리스 클릭 했더니 알게된 사실

대졸보단 취업이 어려운 편이잖아요. 대졸도 스펙이 좋네안좋네 따지는데.. 연봉차이도

있고요. 전 지방대를 졸업했지만, 얜 그래도 명지대를 운 좋게 들어갔으니 자퇴하면 너무

아까울 것 같아서요.. 졸업은 했으면 좋겠거든요ᅮᅮ 그 런데 동생은 아직까진 굳이 알바

쎄빠지게 해서 500만원 벌어서 학교에 갖다 바칠 가치가 없으니 자퇴를 하고 싶다는 생

각이 강해요. 아니, 고딩들은 왜 그렇게 입시에 목숨을 걸으며, 사람들은 비싼 등록금까

지 내가면서 왜 대학교를 다니는데요. 그만큼의 가치가 있어서 다니는 것 아닌가요? 일

단 내년 새 학기 등록 전까지 생각해보자고 했지만… 인생 선배님들이 보시기엔 어떠신

가요? 제 동생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자퇴를 해야할까요, 1년만이라도 더 다녀봐야할

까요? 새학기 등록 전에도 죽어도 자긴 자퇴하겠다 하면, 가족 모두 동생을 존중은 해

줄 생각이에요. 어쨌든 자기 선택이니까요. 긴 글 읽어주 셔서 감사합니다. 글 무지하

게 깁니다. 많은 일정을 담은 후기인만큼.. 스토리도 길고 사진도 많고.. 데이터 조심,

스압주의에요. 한참 난리이다가 이제 좀 나아지는가 싶어요. 뭔지 얘기 안 드려도 될

듯. 게다가 7월부터 시작된 장마와 거의 하루도 빼 놓지 않고 내리던 비, 태풍은 왜 그

리 잦은지… 오늘에서야 하늘이 좀 맑아졌지만,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곳이 많은 것 같

고.. 후기글 올리기도 영 어정쩡 한 시간이 지나긴 했으나, 잘 갔다왔다는 “보고” 개념

의 후기 입니다. 요란한 이 시기에, 아무일 없도록 조심해서 갔다왔고, 그리고 벙개 후

에도 2주가 넘는 충분한 시간이 지난 뒤에 갔다온 멤버 모두 아무일 없는 것을 확인하

고 글 올려봅니다. 조심스러운 때에요. 2주가 훌쩍 넘어서 갔다온 기억도 아련해져가

는 이 시점인데도, 후기글을 써보려고 갔다온 사진을 다시 꺼내어 보았는데, 그날의

한순간 한순간이 모두 다 생각이 나네요. 제가 친 벙개 중에서 또 한번 오랜 기억에

남을 추억이 된 것 같습니다. 그럼.. 2주전으로 돌아가봅니다. 장거리 벙이니 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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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전부터 준비를 해 뒀는데, 망할 코로나가 난리가 났습니다. 저희가 제주도로

출발하기 직전에 코로나가 심해질 수 있다는 뉴스들은 들려오고, 벙개를 진행해야

할지에 고민이 많았습니다만.. 수도권과 서울이 위험지역인 것을 감안 한다면 오히

려 제주도로 가는 것이 위험지역을 벗어나서 “피난” 을 가는 개념인 것 같기 도 하

고… 이런 시국에 다른 사람들과 충분한 거리를 띄울 수 있는 지역으로 가는 것이

기도 하니, 벙에 참석하시는 멤버 분들과 충분한 의 견 논의를 하고, 최대한 현재

상태를 서로 나눈 뒤, 앞으로 개인 위생 및 단체로 이동 할때도 최대한 조심하는

것을 모두 확인 한 뒤, 출발 을 결정합니다. 그런데, 출발 하루 전에 급 일이 생기

셨다고 하시며 원더랜드님은 불참을 통보하셨어요… 음… 이런 시기에 멤버 한명

을 더 모시고 갈 수는 없고, 최초 6명이 벙에 참석하기로 했지만, 결국 총 5명이

제주도로 향하게 됩니다. 서로 각자의 방법을 사용해서 목포항에서 만나기로 합

니다. 저는 길행님과 함께 KTX를 탔어요. 룰룽님도 같은 기차를 타셨는데, 저희

는 7호차, 룰룽님은 2호차.. 기차 끝에서 끝이 될 정도로 개인간 충분한 거리를!!

띄우고 앞으로의 사진은 길행님이 찍어주신 사진이 많이 등장합니다. (길행님,

사진 및 동영상 감사드려요. 제가 정신이 좀 없어서 사진을 많이 못찍었는데 사

진 많이 찍어주신 덕에 기억이 더 생생하네요. 일단, 제주도는 자전거를 타기에

좋은 곳이기도 하지만, 모든 지역을 라이딩으로 돌기에는 상당히 난이도가 높은

곳입니다. 사람들의 생각은 제주도 자전거 길이 모두 바닷가를 끼고 도는 것일거

라 생각하지만, 실제로 바닷가와 같이 달릴 수 있는 자전거 길은 대단히 제한적이

며, 아주 많은 부분은 자동차와 함께 달리는 길로 되어 있어서 자동차 매연도 실컷

맡아야 하고 무엇보다 언덕이 무지하게 많은 편이니 메인화면 에서 일정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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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불만이라도 있는 것처럼.“왜, 로 맘에 안 드나?”노승이 미소를 잃지 않은 채 물었다.”먹튀폴리스 클릭”긍정도, 부정도 않는 묘한 태도다. 그는 대답 대신 노승에게 목례하였다.“가보겠습니다,

그럼.”“어, 수고하게.”노승은 언제 화를 나누고 있었냐는 듯 휘적휘적 제 갈 길을 갔다. 그 모습에 헨리는 쓴웃음을 짓고는 앤슨을 향해 걸어갔촛불이 일렁이고 있다.

금방이라도 꺼질 듯한, 한줌의 불꽃. 그리고 그 불을 두고 네 사람이 모여 앉아 있었다. 구름이 많이 낀 밤. 촛불의 불빛이 네 사람의 얼굴을 추었다. “자, 그럼…….” 다니엘이 입을 열었다.

“이야기를, 해보지요.” “이야기 하고 자시 거 있나.” 진중한 분위기에도 앤더슨은 너스레를 떨었다. “안녕히 가시고 평안한 여행길 시길.” “너…….” 헨리가 경고하듯 앤더슨에게 말했다.

어둠 속에서도 은은한 빛을 발하는 비색 눈이 그를 향했다. 그 눈에서 언뜻 위험한 빛이 보이기도 했지만 앤더슨은 싸늘한 눈로 맞받아 쳤다.

“왜, 치시게?” 밖에서 쾌활한 모습과는 다른 차가운 태도였다. 앤더슨과는 오래 알고 지냈지만, 지금 이게 진짜인지 아니면 밖의 모습이 진짜인지 헨리는 구분하지 했다.

“결론은 그거잖아. 좆 됐으니까 도와달라. 근데 오크들은 그렇다 치고, 제국군은 전선 무너졌는데 어떻게 수도까지 치고 올라오고 있대?” 앤더슨의 말에 헨리가 답했다.

“……‘간 마법사’다.” “설마 공간이동 따위로 수천 명이 이동했다 말하고 싶은 건 아니지?” 다니이 설명을 해주었다. “마법 왕국 레콘트라에서 온 마법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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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천 명 이상을 10km 이상 이시키는 게 가능하다더군. 도보로 이동하는 척 하면서 이목을 집중시킨 다음, 공간이동으로 투했어.

종적을 놓친 군이 추적했을 때는 이미 늦었고.” “레콘트라라……. 그런 건 있는 줄 랐네. 장벽 너머의 나란가? 근데 이런 건 또 어떻게 아셨대?

장벽 때문에 제국에는 첩자 하 어가기도 힘들고, 제국군 내에 잠입시키는 건 불가능하잖아. 아, 그쪽 노친네 정보력인가?” 앤더슨이 킥, 웃었다.

“그 꼰대는 노망 안 났나봐? 아직 쓸 만한 정보 물어오는 걸 보면.” 앤더슨이 알만 하다는 듯 헨리 쪽을 바라보았다. 그러자 헨리는 쓴웃음을 지었다.

키프로스 대 무가로 꼽히는 가문의 가주인 오즈릭 백작이다. 그런 그를 저렇게 말하는 이는 세상 천에 앤더슨밖에 없을 것이다. “……본론으로 돌아가서.”

다니엘이 말했다. “알키비르가 무지면 키프로스는 끝이란 건, 굳이 설명할 필욘 없겠지?” 일국의 수도 대부분이 그렇겠지만, 프로스의 수도인 알키비르가 갖는 의미는 지대했다.

백 년 전 키프로스인들이 처음 정착한 시라는 역사적인 상징, 청색 산맥으로 가로막힌 북부를 제외한 동, 서, 남부 지방을 연결하 심 도시, 키프로스 내 존재하는 모든 이종족들의 구심점. 이 모든 것들이 알키비르라는 도

게 말하자면 수도 알키비르의 파괴는 곧 키프로스의 멸망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뜻이다. “키프로스가 멸망하면 여기도 살아남을 수 없겠지.

수수방관 할 때가 아닙니다, 성. 다니엘의 타는 시선이 지금껏 침묵한 노인을 향했다. 혜원 스님. 윤교의 종정이자, 여래사 스님. 그가 입을 열었다.

“헨리야, 내 나이가 얼마나 되는지 아느냐.” “헨리 형보다야 적겠. 계속해서 깐족대는 앤더슨에게 큰스님이 손바닥으로 그의 뒤통수를 후려쳤다. “헨리보다 지만 못해도 백 대는 될 게다.

” 많아야 스물 서넛쯤 돼 봬는 헨리와, 아무리 적게 잡아도 육은 넘어 보이는 큰스님이다. 사정을 모르는 사람으로서는 도저히 믿기 힘든 말이다. 물론 이 사람은 상관없었지만.

“이 노구는 이제 산을 내려가기도 버거운 몸이란다. 하물며 전장에 서는 건 두말할 것도 없지.” “아직 정정해 보이십니다만…… 많이 안 좋으신 겁니까?” 헨가 말했다.

자신보다 한참 나이가 적은 이임에도 그는 예의를 지켰다. 항상, 타인에게 그는 랬다. “내 몸의 신성력 덕분에 당장 오늘내일 하는 정돈 아니다. 하지만.” 큰스님이 빙그레 음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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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전장에 나가 힘을 쓴다고 치자. 그러면 신성력의 소모가 크겠지? 당연다.

신성력이 강력한 이유는 인간의 신체를 강화한다는 점도 있지만 그보다는 이계의 힘, 즉 법을 차단하는 힘이기 때문이다. 큰스님 정도라면 제국군의 모든 마법을 차단할 수 있을 터.

약 제국군이 마법을 못 쓰게 되면 키프로스의 승률은 비약적으로 높아진다.

다만 그런 힘은 연히 막대한 신성력이 소모된다. “나이가 드니 사용한 힘이 더 이상 회복되지 않더구나.” “그렇다면…….”

다니엘과 헨리의 표정이 바뀌었다. 뒤통수를 후려치는 듯한 말이었으니. 스님이 담담한 어투로 확인사살을 해주었다. “십중팔구 살아날 수 없겠지.

이 몸뚱아리야 만큼 살았으니 미련은 없다만, 감당할 수 있겠느냐?” “…….” 두 사람이 꿀 먹은 벙어리가 었다.

비록 큰스님이 외부의 일에는 일절 관심을 끊었다곤 하나 엄연히 한 종교의 지도자. 것도 국교인 윤교의.

지도자가 갑자기 죽는다면 윤교에 미칠 파장이 얼마나 크겠는가. 메이저놀이터를 찾는다면 먹튀폴리스 링크를 누르세요. 다른 성품으로 인간뿐 아니라 이종족들까지 존경하는 분이라,

시시때때로 분열하는 그들을 합하는데 큰 역할을 하시기도 한다. “그리고 항상 잊는 사실이지만 이곳은 항상 적의 표적란다.” “…….” 큰스님이 마지막에 한 말이 쐐기를 박았다. 여래사는 윤교의 본산이다.

제군 입장에선 알키비르 못잖은, 어쩌면 알키비르보다 더 먹음직스러운 먹잇감일 수밖에 없다 문에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기사단이 주둔해 있고, 또 신성력을 쓰는 승려들이 많으니 공격 어오면 어느 정도